매일신문

치밀한 복선깔린 영 스파이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말의 명화-제4의 단서}MBC, 23일(토)오후9시40분황당한 액션보다는 치밀한 복선과 반전이 돋보이는 영국 스파이물. 소련의KGB의장 고보신 장군. 그 밑의 부의장인 카포프 장군은 출세의 야심가. 영국정보부 부부장인 나이절 어윈도 출세에 야심이 큰 사람이다. 고보신은 영국에주둔한 미국의 전술핵전폭기 기지에 원자탄을 폭발시키려 한다. (감독 존 맥켄지, 주연 마이클 케인.피어스 브로스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