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이 생보자와 모자세대.노인등을 대상으로 한 복지행정을 형식적이고소극적으로 펼치고 있다는 지적이다.군 조례에 생보자에 대해서는 분뇨수집.운반 및 정화조등의 청소시에 그 수수료를 감면 할 수 있도록 규정돼 있는데도 군은 지금까지 단 한차례도 이제도를 시행하지 않고 있다.
또 저소득 모자가정 양육비지원 사업의 경우 올 추경 예산에 1백2만2천원을반영했으나 의회가 58만4천원 삭감을 요구하는등 불우세대 지원예산이 주먹구구식으로 편성돼 삭감을 되풀이 하고 있대.
더욱이 기온이 섭씨 35도를 웃도는 지난 7월초 한낮에 60세이상 노인 2백여명을 에어컨도 없는 군청 회의실로 초청, 농번기마무리 환경정비 교육을 실시해 노인들로부터 실적 올리기식 주민동원 행정이라는 비난을 사는등 군복지행정이 주민들로부터 불만을 사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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