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민자당선거사무실 설치사건을 수사중인 대구지검 선거사범단속전담반(반장 정신동공안부장)은 26일 김시립대구시의원(민자)과 김의원비서 권병표씨(36)를 소환, 조사를 벌였다.이날 조사에서 김의원은 "사무실임대는 권비서가 처리해 선거사무실설치에대해서는 아는 바가 전혀 없다"며 개입사실을 전면 부인했다.한편 검찰은 금명간 김의원을 재소환, 조사를 벌일 방침이다.또 검찰은 자원봉사자 5명을 27일 불러 이들의 근무과정과 활동비 지급여부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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