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속의 부채전}이 경주 갤러리나인(0561-745-2648) 기획전으로 30일까지열리고 있다.라부영 최영조 최복은 이재건 한종환 문명혜씨 등 경주지역의 한국화가 서양화가 서예가 등 47명이 선면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대구지역 비구상, 현대미술 작가들이 출품한 {한국대구현대미술전}이 26일부터 31일까지 일본 후쿠오카(복강)현 다가와(전천)시립미술관 초대전으로 열리고 있다. 송광익 유창호 이선주 정태경씨 등 서양화가 41명, 김완규 박진용씨등 시각디자이너 8명, 이경운 한은미씨 등 사진작가 3명 등 모두 52명이 참가했다. 다가와시립미술관은 연면적 6백여평으로 지난 해 개관, 국제전은 이번이 처음이며 송광익씨와 다가와의 서양화가 이노우에 게이이치씨의 주선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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