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다음달 20일까지 팔공산 자연공원.앞산공원내 등산로에 설치돼 있는 소형 쓰레기통을 모두 제거키로 했다.시의 이같은 방침은 등산로, 유원지내 경관을 보호하고 쓰레기 되가져오기운동을 확산키 위한 것으로 철거대상은 팔공산 55개, 앞산공원 98개소등이다.시는 소형쓰레기통을 철거하는 대신 공원입구에 1t이상 대형 쓰레기통을 설치, 쓰레기되가져오기운동을 유도키로 했다.
이와 더불어 대구시는 28일부터 8월말까지 시내 공원.유원지에 행락질서 계도요원을 대폭 늘려 쓰레기 불법투기등을 강력 단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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