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대학 방학연장 2학기개강 일주일 늦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권 대학들의 개학이 예년보다 일주일 늦춰진다.경북대는 당초 22일 개학예정이었던 학사일정을 조정, 1주일 늦춘 29일로 잠정결정하고 9일 학원장회의서 최종 결정할 예정인데 거의 확정적이다.경북대관계자는 "81년 학력고사실시로 대학의 2학기 학사일정을 앞당길 수밖에 없었으나 지난해부터 수능시험실시로 대학의 학사일정과 관련이 없어졌고 계속되는 무더위를 감안, 개학을 일주일 늦추기로 했다"고 밝혔다.또한 지난해까지 8월20일경에 개학을 했던 영남대와 효성여대도 올해부터는일주일씩 늦춰 29일 개학하며 계명대는 9월1일에 개학하는 등 지난해와 같이22일 개학하는 대구대를 제외하고는 지역대학들이 대부분 일주일가량 개학일을 늦췄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