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낚싯배전복 책임 안동군수 직위해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지난1일 안동군 임동면 안동호에서 4명의 인명을 앗아간 무허가 낚싯배 전복사고에 대한 지휘감독 책임을 물어 남정덕안동군수를 9일자로 직위해제했다.도는 이날짜로 장경곤울릉군수를 안동군수에 임명하고 한희섭도총무과장을울릉군수직무대리로 발령하는 후속인사도 단행했다. 도에 대기발령난 남군수는 3개월이내 복직 명령이 없으면 자동 해임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