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철강공단의 물동량 수송을 원활히 하기위한 포항-건천IC간 제2산업도로개설이 빠르면 내년중 착공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경북도가 경주-포항간 산업도로의 교통량 적체 해소를 위해 건설부에 개설건의해온 포항시-경주군 천북면간 20km와 경주군 천북면-건천IC간 19km구간이지난 7월 국도로 승격, 입법예고돼 국가재원의 투자와 함께 조속 시행에 들어갈 전망이다.
포항-건천IC간 제2산업도로는 연장 39km의 폭 4차선도로로 총 1천3백65억원의 예산이 소요될 예정인데 이번 국도승격 입법예고로 빠르면 내년중 실시설계와 더불어 착공이 가능할 전망이다.
현재 경주-포항간 산업도로는 하루 5만대의 차량이 통과, 교통량이 한계에도달했으며 이번 제2산업도로가 개설되면 포항철강공단의 물동량 소화에 크게도움을 주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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