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담배인삼공사는 담배꽁초가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것을 막기 위해 휴대용재떨이 1백만개를 제작, 10일부터 전국적으로 무료로 보급하기로 했다.9일 담배인삼공사에 따르면 이번에 공급하는 휴대용 재떨이는 담배갑에 안이나 밖에 부착해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됐는데 제작단가는 개당 1백65원이다.이 휴대용 재떨이는 작년에 실시한 아이디어 현상공모에서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정지영씨(28.여.서울시 청담동)의 작품으로 3개월 이상의 시험 제작기간을 거쳐 실용화 했으며 국내외 특허도 출원해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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