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의 국제교역 전진기지로 개발될 포항.영일 신항만 시설관련 설계용역비 20억원이 내년 3월이전 조기지원되는등 경북도가 중점 추진하고있는5대 사업에대한 정부지원이 계획보다 앞당겨 이뤄질 전망이다.11일 오전 국회 예결특위(위원장 김용태)소속 국회의원 5명은 경북지역 사업장 현지 확인차 경북도를 방문, 도가 건의한 신항만 개발에따른 기본계획 수립용역비 조기지원 북부지역 농산물종합유통센터 구미-포항간 고속도로건설포항-건천IC간 제2산업도로 개설 영천시 국도 우회도로 개설등 경북도 5대 현안사업의 조속 시행을 위해 국회차원의 자금및 정책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밝혔다.특히 포항.영일 신항 설계 용역비는 내년 3월이전까지 국비로 20억원을 지원토록 국회예산에 반영시키고 안동군 풍산읍에 건립할 북부지역 농산물 유통센터 사업비중 국비 38억원의 조기 지원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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