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울릉 2시간대 주파하는 쾌속여객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울릉간을 2시간30분만에 주파하는 새로운 쾌속여객선이 내년 6월쯤 투입될 예정이다.대아고속훼리(주)는 최근 현재 포항-울릉간을 운항하고 있는 카훼리호가 오는 96년8월 선령이 끝남에 따라 호주 인카트(In Cat)사로부터 카타마란 카훼리형인 2천6백t급의 새 여객선 도입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승객 7백50명과 화물 1백50t, 자동차 30대를 싣고 포항-울릉간을 최고 48노트의 속도로 2시간30분만에 운항하는 이 여객선의 취항으로 이항로의 운항시간은 기존 카훼리보다는 5시간, 쾌속선 씨플라워보다도 1시간이나 단축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