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떼강도 "활개" 경찰은 "팔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대초반의 떼강도가 아파트와 주택가를 휩쓸고 있으나 경찰이 이들의 신원조차 파악못해 주민들이 크게 불안해하고 있다.지난19일 밤10시쯤 영천시 야사동 주공아파트A동에 베란다를 뜯고 도둑이 침입, 한모씨(28)의 장롱을 뒤져 현금 반지등 3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

주민들은 전날밤에도 동일범인으로 보이는 20대청년 2-3명이 나타나 아파트,슈퍼마켓에서 금품을 털어가는등 평소에도 괴청년들이 떼를 지어 몰려다니며 공포분위기를 조성한다고 말했다.

지난6월에도 청구아파트앞 M피아노교습소에 낮도둑이 들어 경찰에 신고했으나 잡지못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