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4시30분쯤 대구시 중구 남일동 제일극장앞 지하철 1-8공구 공사장(시공자 한양)에서 수도관이 파열, 종로1.3가 계산2가.수동.장관동 일대3백50여가구 주민들이 26일 오전6시까지 수돗물공급이 끊겨 큰 불편을 겪었다.이날 사고는 공사장에서 터파기공사를 하던중 지반이 내려앉으면서 지하벽면에 설치돼 있던 수도관이음새가 빠지면서 일어났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사고발생직후인 25일 오후5시30분부터 급수차 2대를 동원,주민들에게 식수를 공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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