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철 공사장 수도관 파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5일 오후4시30분쯤 대구시 중구 남일동 제일극장앞 지하철 1-8공구 공사장(시공자 한양)에서 수도관이 파열, 종로1.3가 계산2가.수동.장관동 일대3백50여가구 주민들이 26일 오전6시까지 수돗물공급이 끊겨 큰 불편을 겪었다.이날 사고는 공사장에서 터파기공사를 하던중 지반이 내려앉으면서 지하벽면에 설치돼 있던 수도관이음새가 빠지면서 일어났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사고발생직후인 25일 오후5시30분부터 급수차 2대를 동원,주민들에게 식수를 공급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