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은행예금 증가둔화 대구.경북 7월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월말 현재 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 총예금은 30조4천9백70억원으로 지난달말에 비해 4천1백2억원 증가했다.은행예금은 저축성예금의 증가세가 둔화된데다 요구불예금이 감소세를 보여지난달에 비해 2백76억원 증가에 그쳤다. 그러나 제2금융권의 예금은 은행신탁계정, 상호금융, 새마을금고등의 저축증가세에 힘입어 지난달에 비해 3천8백26억원 늘어났다.

한편 7월말현재 대구.경북지역의 금융기관 총대출은 23조6천1백21억원으로지난달에 비해 5천1백73억원 증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