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전문학술지 일람표제작**계명대가 최근 논문평가의 잣대가 될 {전국전문학술지 일람표}를 전국에서처음으로 만들어 학계에 관심을 끌고 있다.
계명대가 만든 이 일람표는 전국각지에 제작배포되는 전국학술지 8백30개를대상으로해 *논문심사제도 유무 *전국에 걸친 독자 *편집진의 전국분포 *정기발간여부등 4개항 기준을 삼아 이 대상중 3백76개 학회지의 목록을 만들었다. 이 목록의 세부내용을 보면 *인문.사회계 1백30 *자연.의학계 2백30 *예.체능계 15개등이다.
계명대는 이 일람표를 만들면서 *연구소논문집 *기관.단체.재단등의 학술지*상업출판사 발행잡지 *지역및 지방학회지등은 대상에서 제외시켜 객관화 유지에 중점을 두었다는 학계의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 전문학술지 일람표는 *교육부조차 필요성은 인정해도 손을 대지 못하던것을 지방대학에 처음으로 제작 *교원인사.연구비 지급및 교수연구년제등 적용판별등 잣대로 사용할수 있다는 점에서 신선한 작업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것이다.
계명대는 우선 일람표 1천여부를 전국의 각 대학과 교육부및 학술단체에 배부했다.
계명대연구처 관계자는 [미국등 선진국의 경우 세계유수의 학술지에 논문작성시 인용된 횟수 등 순위표를 만들어 배포, 학술지의 질적향상을 꾀하고 권위를 부여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교육부가 학술지평가제를 도입해야 할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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