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유휴인력흡수를 위해 막대한 예산을 지원, 가동중인 봉화농공단지 입주업체가 외지에서 인력을 끌어들여 주민들의 불평을 사고 있다.지난 93년12월 봉화읍 거촌리에 20억6천8백만원을 들여 2만5천평대지에 조성된 농공단지는 현재 11개업체가 가동, 취업대상 인력이 8백여명에 달하고 있으나 대부분 외지에서 인력을 끌어들이고 있는 실정이다.농공단지 조성을 위해 군이 기채를 내고 세제혜택까지 주면서 유치한 생산업체가 지역유휴인력고용을 외면해 고용증대 효과란 본래취지를 못살리고 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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