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문대(대구.경북) 2천6백40명 증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5학년도 대구.경북지역의 전문대 입학정원이 94학년도의 3만8백60명에서2천6백40명이 늘어난 3만3천5백명으로 확정됐다.교육부가 4일 발표한 95학년도 전문대 입학정원조정현황에 따르면 지역 21개전문대중 대경전문대가 3백20명, 동국전문대 안동전문대 안동공전 각 2백80명 등 모두 17개전문대학에서 2천6백40명의 정원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이같은 전문대 정원의 증원으로 94학년도 3만8백60명모집에 1.97대1의 경쟁에서 95학년도에는 1.5대1이하로 경쟁률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또 지역전문대중 대경전문대의 환경조형과(80명), 안동전문대의 식품과학과(80명)등 2개 학과가 신설됐다.

한편 경주전문대, 대구전문대 등 감사원감사결과 정원자료 작성착오 등으로부당증원됐던 4개전문대는 증원대상에서 제외됐다.

95학년도 전국 전문대학의 정원은 총1백4개교에서 1만5천7백60명이 증원돼전문대 총정원은 94학년도 19만3천70명(신설 12개교 8천1백60명은 제외)에서20만8천8백30명으로 늘어나 전문대정원이 사상 최대로 늘어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