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업체 해외추자 활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지역 기업들의 해외투자는 제조업종을 중심으로 투자가 활발히 전개되고 있으며 지역별로는 중국등 동남아와 미주지역에 집중되고 있는것으로집계됐다.한국은행 대구지점이 조사한 대구.경북지역 기업들의 해외투자 실적은 제조업이 94건(79.1%)에 3억4천40만달러(79.8%), 무역업이 17건(14.3%) 5백10만달러(1.2%), 광업이 3건(2.5%) 7천8백80만달러(18.5%)를 차지하고 있다.제조업을 세분해보면 섬유의복이 33.6%인 40건, 전자등 조립금속업이 11.8인 14건, 기계장비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중국등 동남아에 대한 투자가 96건(80.7%)에 1억3천2백만달러,북미지역이 16건(13.5%) 2억5천4백만달러등이다. 동남아지역은 중국이 전체의47%가 넘는 56건이며 대구시와 자매결연을 맺고있는 청도시에 10건 1천2백만달러를 투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