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사고방지대책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포항간 산업도로가 과속, 추월로 인한 사고다발지역으로 위험곡예가 자주 벌어지고 있으나 아무런 방비책을 세우지 않고 있다.지난 92년 12월 확포장된 4차선 20km산업도로는 동해안지역 화물수송의 유일한 통로로 10t이상 40t정도의 대형트럭이 하루 2만여대 드나들고 있다.이 산업도로상의 시속은 구간에 따라 50km-70km로 정해져 있으나 대부분 1백km이상 과속, 추월로 사고가 빈번하고 있다. 특히 영천군 고경면 산업도로에는 과속으로 인한 인명사고가 빈번, 이때문에 면직원이 오후 6시이후 횡단보도상에서 교통지도를 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