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사고방지대책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포항간 산업도로가 과속, 추월로 인한 사고다발지역으로 위험곡예가 자주 벌어지고 있으나 아무런 방비책을 세우지 않고 있다.지난 92년 12월 확포장된 4차선 20km산업도로는 동해안지역 화물수송의 유일한 통로로 10t이상 40t정도의 대형트럭이 하루 2만여대 드나들고 있다.이 산업도로상의 시속은 구간에 따라 50km-70km로 정해져 있으나 대부분 1백km이상 과속, 추월로 사고가 빈번하고 있다. 특히 영천군 고경면 산업도로에는 과속으로 인한 인명사고가 빈번, 이때문에 면직원이 오후 6시이후 횡단보도상에서 교통지도를 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