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 LPG 판매업소들이 배달불편을 이유로 고층아파트주민에게는 가스값을정부고시가보다 1천5백원이나 비싸게 받고 있으나 단속이 안되고 있다.칠곡군에 따르면 현재 가정용LPG 20kg들이 한통의 정부고시요금은 9천5백원이다.그러나 군내 상당수 가스판매업소들은 3층이상 고층아파트에는 1천5백원의수고료를 얹어 한통당 1만1천원씩을 받고 있다.
왜관읍내 아파트 주민들은 [가스 고층배달시 어려움이 많다는 것은 알지만수고료를 어느 정도껏 받아야 할 것 아니냐]며 당국의 단속을 요구했다.한편 군내에는 27개소의 가정용가스 취급업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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