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이 지난 92년 수립한 영덕레포츠공원 조성사업계획이 재정능력을 고려치않은 것으로 나타나 앞으로 군재정에 큰부담을 안겨줄 전망이다.영덕군은 지난 92년 문화체육부의 시.군인구규모에 따른 운동장과 체육시설지원계획에 따라 군민종합운동장설립계획을 수립, 공사에 들어가 현재 계속진행중이다.그러나 영덕군은 당시 군민종합운동장 총사업비를 36억8천만원으로 책정, 국고지원사업비인 군단위의 12억4천만원보다 지나치게 높아 완공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때문에 올해까지 이공사에 군비 8억원을 포함, 14억7천만원을 투자할 영덕군은 앞으로 22억원을 더 투자해야할 형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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