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사는 지난 수년간 문화교류등을 통해 다져온 두터운 협력관계를 토대로 중국최대의 소수민족신문인 연변일보사와 자매결연을 맺고 두지역간의교류증진과 발전을 위해 협력키로 했습니다.이에따라 두 신문사는 기자및 기사의 교류.취재및 양사가 펼치는 사업의 협조, 양사직원의 현지언어연수, 한민족관계특집취재의 공동추진, 공동사업 추진등 다양한 협력관계를 통해 동포애를 두터이함은 물론 한중우호에도 크게기여할 것입니다.
연변일보사는 창간46주년을 맞은 중국내 우리동포의 최대소식지로 재중한인사회의 대변자이자 구심체가 되고 있는 역사깊은 신문입니다.자매결연식은 지난 1일 연길시소재 연변일보사에서 본사 김부기사장과 강룡운연변일보사장을 비롯, 양사의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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