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분편입 강력반대 대상 시군의회 주민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무부가 행정구역개편안에서 대구인근 시.군의 부분편입안을 제시하자 해당시.군주민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으며 대구시도 반대입장을 밝히고 있다.경산시와 경산군의회는 6일오후 합동회의를 갖고 내무부가 경산군의 일부만을 대구시에 편입시킬 경우 의원직을 총사퇴키로 계획하고 있다.경산시.군의회는 [하양.와촌 등 경산군지역 일부편입은 절대 안된다]며 [경산시.군 전체의 편입은 고려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달성군과 청도군 출신인 구자춘.이영창국회의원도 달성.고령군과 경산시.군및 청도군 전체의 대구시 편입을 찬성, 내무부의 부분편입안을 반대하고 있다.한편 조해녕대구시장도 5일 열린 민자당.대구시 당정협의회에서 [내무부가필요 최소지역으로 시역확장 범위를 확정하려고 하나 편입대상에서 제외되는지역의 자립이 문제가 된다]며 반대의사를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