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시.군 통합으로 신설될 통합포항시 2개구청 가운데 북구청 소재지는 연일군 흥해읍으로 확정됐으며, 남구청 소재지는 영일군 연일읍과 오천읍중에서결정될 것으로 알려졌다.포항시는 신설북구청은 지역 균형적 측면에서 흥해읍에 두기로 했으며 남구청은 교통상의 편의등을 포함한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 조만간 2개 후보지가운데서 결정키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이와함께 통합시의 신청사는 오는 96년 준공될 대잠동 택지개발지구에 건립키로하고 주위에 일부 관공서도 이전, 신시청 일대를 공공 기관단지로 조성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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