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대구여성회관초청으로 7일 대구에 온 최형우내무장관의 부인 원영일씨가비공식일정으로 남구대명9동 요한바오로2세 어린이의 집을 방문하자 이현희남구청장은 먼저 가서 기다리는 정성을 과시.이청장은 이일과 관련해 [어린이집 방문이 원씨 개인적 행사이고 같이 가자는 연락도 없는데 구청장이 갈 필요가 있겠느냐]고 말하는 연막작전까지 구사해 주위의 빈축.
이를 두고 구청 주변에선 [원씨 방문에 내무차관 대구시장 부시장 기획실장내무국장부인과 가정복지국장까지 수행하는데 구청장이 안나가보고 배기겠느냐]며 동정하기도.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