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건사고-여관에 불 10대질식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오전6시쯤 대구시 중구 동인4가 정화여관 1층에서 불이 나 여관에 세들어 사는 윤순남씨(45.여)의 아들 우명국군(13)이 연기에 질식해 숨졌다. 불은2층으로 번져 건물내부 40여평을 태워 1천여만원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다.경찰은 무속인인 윤씨의 방에 켜둔 촛불이 가재도구에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