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지천.동명주민 대구편입 결의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 지천, 동명면민 1백50여명은 7일 오후3시 지천농협 2층회의실에서 대구편입추진 결의대회를 갖고 지난6일 {대구편입 반대결의안}을 채택한 군의회를 비판, 편입을 위해선 집단행동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결의했다.이들 주민들은 "대구편입을 위한 면민들의 단합된 의사를 군의원들이 주민의견청취 한번 없이 묵살했다"며 "지역발전과 주민편의를 위해선 지천과 동명은당연히 대구로 편입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