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지천.동명주민 대구편입 결의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 지천, 동명면민 1백50여명은 7일 오후3시 지천농협 2층회의실에서 대구편입추진 결의대회를 갖고 지난6일 {대구편입 반대결의안}을 채택한 군의회를 비판, 편입을 위해선 집단행동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결의했다.이들 주민들은 "대구편입을 위한 면민들의 단합된 의사를 군의원들이 주민의견청취 한번 없이 묵살했다"며 "지역발전과 주민편의를 위해선 지천과 동명은당연히 대구로 편입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