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일 북.미전문가 회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워싱턴.정서완특파원) 10일부터 평양과 베를린에서 열릴 북핵문제해결을 위한북-미간 전문가 회담의 미국측대표가 8일 워싱턴을 출발했다. 국무부 부과장급인 북한담당 조정관 린 터크를 단장으로 한 평양실무회담의 대표 5명은평양에서 양국간 외교관계 개선을 위한 회담을 3일간 세차례에 걸쳐 진행, 그결과를 오는 23일 제네바 고위급 회담에 보고하게 된다. 또 같은 기간에 베를린에서 열리는 12명의 기술분야 전문가 팀(대표:게리 세무어 국무부 군축국비확산 담당부과장)은 핵연료봉 추후 계측, 경수로, 대체에너지문제등 순수기술문제를 협의하게된다.한편 제네바 북-미합의에 따른 전문가 협상을 위해 북측 수석대표로 8일 베를린에 도착한 김정우 대외경제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번 회담에서 경수로 지원과 대체에너지 제공 등 구체적 현안들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