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다원화 사회에서 신앙의 문제,한국개신교 토착신학의 전개와 문제점등을고찰한 사상서.서강대 종교학과 교수인 저자는 다양한 사상과 이념이 존재하는 현대사회의가치관과 사고방식속에서 종교의 다원화가 초래하는 정신적 혼란문제와 어떤종교관을 가져야 할 것인가라는 물음에 대해 비교종교학적 측면에서 접근,해답을 찾고있다. 특히 불교의 자비와 그리스도교의 아가페, 돈오점수론의그리스도교적 이해, 선과 민중해방, 비교종교학 연구에 대한 깊이를 읽게하며다원세계를 위한 학문인 종교학과 포스트모더니즘의 관계등 고찰을 통해 현대사회의 신앙문제를 생각해보게 한다. 민음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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