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테니스-신한철.김남훈 16강 "스매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가대표 신한철(호남정유) 김남훈(현대해상)과 이상훈(건국대)이 제1회 대우자동차컵 남자챌린저테니스대회 단식 16강에 올랐다.신한철은 12일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벌어진 본선 첫날 1회전에서 미국의 케니돈과 치열한 접전끝에 마지막세트를 타이브레이크끝에 따내 2대1로 신승, 크리스 베일리(영국)와 준준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다.

또 와일드카드로 본선에 진출한 김남훈은 예선을 거쳐 올라온 송형근(명지대)을 2대0로 물리쳤으며 대학세의 기수 이상훈도 로렌스 티에레만(이탈리아)을2대0으로 꺾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