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택시강도 신고 20대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0...14일오전2시35분쯤 대구시 동구 신천1동 우체국앞길에서 대구1바71XX호택시 뒷좌석에 합승한 20대남자 두명이 앞자리에 탄 최모씨(29.대구시 동구방촌동)를 흉기로 위협, 20여만원을 뺏아달아나자 피해자 최씨는 20대초반의운전기사와 함께 인근 효목2동에 강도사건을 신고.그러나 최씨가 피해진술을 하는 사이 운전기사가 모습을 감춰 이를 수상히여긴 경찰이 차량조회로 도난차량임이 밝혀진 것. 경찰관들은 [택시기사가 강도범과 공범일 가능성이 높다]며 [너무 천연스런 연기(?)때문에 두눈을 뜨고범인을 놓쳤다]고 허탈.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