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국제무역 종합박람회인 {서울국제무역박람회가 오는 27일 강남구 삼성동 한국종합전시장에서 개막돼 5일간 계속된다.그러나 이번은 규모가 사상 최대일 뿐 아니라 지방정부들의 독자적 해외시장개척 열기가 불붙고 있는 시점에서 개최되는 것이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내 4백92개 회사와 해외 24개국 2백10개 회사등 총 25개국의 7백2개회사제품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구도 2백평방미터를 임대, 21개 업체(섬유3, 안경테2, 기계7, 생활용품9개)를 참가시키고 있으며, 경북은 더 많은 3백평방미터에 39개 업체나 보내 경쟁케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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