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일-"광물채취 원상보국 미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일군이 광물채취후 원상복구가 제대로 안된 상태에서 복구종료를 승인해줘의혹을 사고 있다.지종수씨(대구시 남구 대명동)는 영일군 장기면 두원리96 일대 임야2천1백여평에 대해 89년10월부터 91년10월까지 영일군으로부터 산림훼손 및 광물채취허가를 받아 마사토(몰리브덴)를 채취한후, 올6월17일자로 복구종료 및 준공검사를 마쳤다.

그러나 9월중순 현재 당초 원형보다 면적이 크게 축소, 복구되었을뿐 아니라조림마저 안된상태이다.

또 광물채취시 마사토가 빗물에 흘러내리지 않도록 하기위해 인근 계곡을 콘크리트벽으로 메워버려 유속을 방해, 하천범람마저 우려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