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군이 광물채취후 원상복구가 제대로 안된 상태에서 복구종료를 승인해줘의혹을 사고 있다.지종수씨(대구시 남구 대명동)는 영일군 장기면 두원리96 일대 임야2천1백여평에 대해 89년10월부터 91년10월까지 영일군으로부터 산림훼손 및 광물채취허가를 받아 마사토(몰리브덴)를 채취한후, 올6월17일자로 복구종료 및 준공검사를 마쳤다.
그러나 9월중순 현재 당초 원형보다 면적이 크게 축소, 복구되었을뿐 아니라조림마저 안된상태이다.
또 광물채취시 마사토가 빗물에 흘러내리지 않도록 하기위해 인근 계곡을 콘크리트벽으로 메워버려 유속을 방해, 하천범람마저 우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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