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역 조정이 사실상 확정됨에 따라 대구시와 경북도는 15일 책임자급 회동을 갖고 대도시권 행정협의회를 활성화시키기로 합의하는등 행정구역 변경에 따른 시.도간 현안문제를 협의했다.이 자리서 대구시와 경북도는 지금까지 유명무실했던 {대도시권 행정협의회}를 정례화 시키기로 결정하고 관련부서간 실무협의회를 통해 통합에 따른 업무이관등을 조속히 마무리 짓기로 했다.
한편 대구시는 달성군편입에 따른 관련 조례개정등 본격적인 통합업무에 착수했다.
시는 금명간 편입지운용방안을 마련, 늦어도 연말까지 국.공유 재산실태 주민등록 일원화등 20여종의 공부(공부)기초 작업을 끝내기로 했다.시는 관계법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는 대로 대구시.달성군간 인사.부서조정을 실시하고 분야별 기획단을 구성, 장기개발계획등을 내년 2월까지 수립키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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