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속도 쓰레기투기 경찰.환경청 합동단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번 추석동안 고속도로에 쓰레기를 버리면 최고 2백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대구지방환경관리청과 경찰 합동으로 17-21일 추석연휴동안 직원60명을 투입,고속도로에서의 쓰레기 무단투기행위를 집중단속한다.

실시지역은 상습정체구간인 금호-현풍(구마고속도로)과 정체예상구간인 왜관-서대구인터체인지(경부고속도로).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사람에겐 최저 2만5천원에서 최고 2백만원까지 과태료를 물릴 방침이다.

대구지방환경관리청 윤용문지도과장은 [지난 설연휴때 고속도로에서 쓰레기버리는 사례가 많아 이번에 집중단속을 하게 됐다]며 [기초질서 문란행위를뿌리뽑는다는 차원에서 대처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