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속도 쓰레기투기 경찰.환경청 합동단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번 추석동안 고속도로에 쓰레기를 버리면 최고 2백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대구지방환경관리청과 경찰 합동으로 17-21일 추석연휴동안 직원60명을 투입,고속도로에서의 쓰레기 무단투기행위를 집중단속한다.

실시지역은 상습정체구간인 금호-현풍(구마고속도로)과 정체예상구간인 왜관-서대구인터체인지(경부고속도로).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사람에겐 최저 2만5천원에서 최고 2백만원까지 과태료를 물릴 방침이다.

대구지방환경관리청 윤용문지도과장은 [지난 설연휴때 고속도로에서 쓰레기버리는 사례가 많아 이번에 집중단속을 하게 됐다]며 [기초질서 문란행위를뿌리뽑는다는 차원에서 대처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