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교의 얼 우리에게}를 주제로한 천주교 대구대교구의 {94 순교자 현양대회}가 25일 오전8시부터 오후4시까지 교구내 사제 수도자 신자 등 5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팔공산 한티순교성지에서 열렸다.신앙선조들의 숭고한 순교정신을 되새겨 우리의 삶을 새롭게 하고 피와 땀으로 가꿔 후손에게 물려줄 책임을 다진 이날 대회는 천주교 대구대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회장 송인호)가 주최, 오전8시 {십자가의 길 순례}를 시작으로{순교자들에게 드리는 기도} {한티순교성지 안내} {한티순교자들에게 드리는기도} {북한선교 실상}특강, {순교자현양대회} {순교자 현양미사} 등의 순서로 열렸으며 오후2시에는 토론회가 한티피정의 집에서 열렸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