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금연휴 첫날 차량 5만대 도심탈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금연휴 첫날인 2일 대구시내 공원과 유원지엔 30여만명의 행락인파가 몰려들어 가을정취를 만끽했는가 하면 행락지에는 극심한 교통체증이 빚어졌다.또 이날 경북등 외지에서 휴일을 즐기려는 시민들도 많아 동대구및 서대구톨게이트와 구마고속도로를 빠져나간 차량만도 5만여대에 달했다.2일 오전부터 가족나들이객으로 붐빈 팔공산엔 평소보다 4-5배나 많은 10만여명이 몰려 큰 혼잡을 빚었다.고구려 고분벽화전시회와 제14회 대구미술대전이 열리고 있는 대구문화예술회관에는 시민 학생 2만여명이 몰렸는데 어린 자녀들과 함께온 가족나들이객이 많았다. 이들은 사진촬영과 메모를 해가며 관람하기도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