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기간동안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면서 2-3일 대구시내 가정집 점포 등지의크고 작은 화재로 1명이 숨졌다.o...2일 오전 2시35분쯤 중구 대봉1동 121의204 이종윤씨(66) 집에서 누전으로 보이는 불이 나 잠자던 이씨가 숨지고 한옥 25평을 모두 태워 7백만원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다.
같은 집에 세들어사는 우정연씨(44.여)는 [갑자기 펑하는 소리가 나 밖에 나와보니 부엌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었고 주인 할머니(61)는 뛰쳐나왔으나 할아버지는 미처 피하지 못해 변을 당했다]고 말했다.
o...3일 오전6시쯤 중구 전동60 사람이 살지않는 빈 집에서 불이 나 집 전체를 태워 1백만원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다.
o...3일 0시50분쯤에는 북구 대현동 원진양복점에서 불이 나 점포 내부와 인근 표구사 일부를 태워 40만원상당의 재산피해를 낸뒤 30분만에 꺼졌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