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뭄실태조사 정부합동대책반 오늘부터 착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내 가뭄 피해 지역의 식수난 해결을 위한 중앙 정부의 실태조사가 4일착수됐다.경제기획원.건설.상공부등 중앙5개부처 실무진으로 구성된 합동 대책반(반장.총리실민종기경제심의과장)은 4일 오전10시 포항시청 상황실에서 시로부터가뭄 피해와 식수난 상황을 보고받고 영일군 유강 정수장과 영천댐등 현장을둘러봤다.

합동가뭄대책반은 이날 [오는 7일까지 주민들의 요망사항을 파악, 갈수기에대비한 근본대책을 세울 방침]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해 '한국시리즈 방식'의 비현역 예비경선을 도입하며, 이철우 도지사와의 본경선 진출 후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무효 판결에 따라 무역법 301조 조사를 개시하면서 한국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
대구경북의 행정통합이 12일 사실상 무산되면서 지역사회에 허탈감이 퍼지고 있으며, 정치권의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구...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2라운드 진출 후 대만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점수 조작 의혹이 제기되었고, 이를 소재로 한 떡볶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