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회오르간만 골라훔쳐 광고지통해 팔다 {덜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0...대구동부경찰서는 7일 교회만을 골라 전자오르간 등을 훔친 이민우씨(20.대구시 수성구 만촌1동)에 대해 상습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이씨는 지난달 30일 오전8시쯤 대구시 수성구 만촌1동 J교회에 들어가 1백60만원상당의 전자오르간을 훔치는 등 지난3월부터 신도들의 발길이 뜸한 시간인 오전 8-11시 사이에 교회에 들어가 10차례에 걸쳐 전자오르간 8대, 비디오등 7백70여만원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이씨는 훔친 오르간 등을 중고품광고전문지 등을 통해 팔아왔다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