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대형 미제사건 쌓인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호 낚싯배 전복사고에 이어 아파트 놀이터 어린이 실종사건및 새벽 복면강도사건등 대형 사건사고가 잇따르고 있으나 경찰 수사력 부족으로 미제사건이 누적되고 있다.지난 8월1일 무허가 낚싯배가 침몰, 일가족 4명이 목숨을 잃는 참사가 발생했으나 경찰의 사고현장 늑장출동에다 공조수사체계 미흡으로 달아난 정상호씨(35.김천시 모암동)는 중과실치사혐의로 수배된지 2개월이 지나도록 붙잡히지 않고 있다.

같은달 31일 안동시 옥동 주공임대아파트 놀이터의 최승운군(6) 실종사건도한달이 넘도록 뚜렷한 단서하나 잡지못한채 수사가 공전, {제2의 개구리 소년}이 될 가능성을 짙게 하고 있다.

지난달 26일 새벽에는 안동시 옥야동 K식육점에 복면강도가 침입, 잠자고 있던 주인 부부를 흉기로 위협하고 1백여만원의 금품을 털어갔으나 범인의 윤곽조차 잡지 못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