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풍피항 오징어잡이선 전복 선원11명 실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12일오전4시쯤 울릉도 근해에서 선원11명을 태우고 조업중 태풍{세스}를피해 피항하던 속초항소속 98t급 오징어잡이 어선 71문창호(선장 이병근.39)가 파도에 실종, 해경과 공군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사고어선은 지난7일 속초항을 출항, 울릉근해에서 오징어잡이중 태풍이 몰려오자 같은선단의 어선 4척과 함께 피항하던중 12일 오전7시쯤 통구미외항 2마일해상에서 통신이 끊겼다는 것.

해경은 13일낮 12시쯤 저동항 동북쪽 1.5마일 해상에 50m정도의 기름띠를 발견, 선박이 침몰한 것으로 보고 선원들의 구명정 수색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