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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족발배달중 괴한피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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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경찰서는 지난 21일 새벽 김천시 대광동 마을 입구에서 승용차로 왕족발을 배달하던중 괴한에게 머리를 얻어맞고 포도밭으로 달아나 주민들에 의해구조된 정봉선씨(42.김천시 부곡동.장충동왕족발) 피습사건에 대해 현재까지단서조차 못잡고 우왕좌왕.이에따라 3주의 중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해 있는 정씨는 범인 검거에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5백만원의 현상금을 걸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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