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제109선거구 무티쉬치 보궐선거에서 세금포탈죄로 구속중이던 세르게이 마브로디 MMM투자증권회사 사장이 국회의원으로 당선됐다.이에따라 마브로디는 국회의원 면책특권을 소유하게 돼 다시 감옥에 수감되지 않아도 되는 입장으로 바뀌었다. 그는 수년동안 증권회사운영으로 엄청난재산을 모았고, 이번선거에선 지역구를 위해 1천만달러를 희사하겠다고 공개하고 나서 유리하게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그는 일설에 러시아 희대의 사기꾼으로 알려져있고 러시아 최대의 증권파동원흉으로 그로인해 상당수의 러 국민들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드러나있다.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TK통합' 운명의 날…12일 국회 통과 사실상 무산 수순
도시철도 4호선 1공구 실시설계 적격심의 통과…마지막 심의 문턱도 넘었다
'주가조작 패가망신' 합동대응단, 1천억대 시세조종 세력 첫 고발
경주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개회…18일까지 조례안 등 총 14건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