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쇼트트랙-'빙상 여왕' 김소희 1,500m 1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세우(한체대4)가 채지훈(연세대2)을 꺾고 94-95시즌을 연 제10회회장기 전국남녀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대회 500m에서 1위를 차지했다.박세우는 10일 목동링크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남대부 500m결승에서 44초19를기록, 이 종목 '94릴레함메르 오륜 금메달리스트 채지훈(44초55)을 0.36초차로 제치고 대회신기록으로 대회 2연패를 이뤘다.한편 여고부와 여중부 1,500m 결승에서는 릴레함메르 올림픽 계주금메달 멤버인 김소희(정화여고3)와 원혜경(신반포중3)이 가볍게 1위를 차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