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음악-10인 테너의 밤 22일 열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인 테너의 칸쵸네와 아리아의 밤'이 22일 오후7시30분 대구 문화예술회관 대극장서 열린다.대구의 정광(영남대교수), 김완준(대구 시립오페라단 감독), 백용진, 김희윤씨(이상 영남대 강사)와 서울에서 활동하는 신영조(한양대 교수), 정학수(단국대 교수), 류재광(삼육대 교수), 김태현(상명여대 교수), 박치원(볼쇼이오페라단원), 최원범씨(서울대 강사)등이 출연한다.

대표적인 칸쵸네인 '푸니쿨리 쿠니쿨라' '돌아오라 소렌토로' '산타루치아' '오! 나의 태양'과 오페라 '베빌랴의 이발사' '사랑의 묘약''투란도트' '라 죠콘다'등의 유명 아리아인 '장미빛 새벽하늘' '남몰래 흘리는 눈물' '공주는 잠못 이루고' '하늘과 바다'등이 연주된다.피아노는 백낙원, 윤미선씨가 맡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