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술마시던 20대 5명 여종업원 납치 도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 오후 10시30분쯤 달서구 대곡동 ㄷ레스토랑에서 술을 마시던 20대 남자5명이 강도로 돌변, 옆자리에서 술을 마시던 남모씨(22·회사원)등 손님 2명을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13만원을 빼앗은뒤 종업원 김모양(20)을 납치해 달아났다.주인 김모씨(42·여)에 따르면 이들은 이날 오후 9시쯤 레스토랑에 들어와김양을 찾아 함께 술을 마시다 행패를 부려 주인 김씨가 만류하자 갑자기 목에 흉기를 들이대고 뒷머리등을 때린뒤 돈을 빼앗아 달아났다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