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측 다시 강경돌변@미 프로야구 구단주들이 12월5일 시카고에서 모임을 갖고 연봉상한제를 재검토할 전망이어서 또다시 파문이 일고 있다.
이날 모임은 공식적으로 발표되진 않았지만 몇몇 구단 고위층들에 의해 확인됐으며 존 해링턴 구단주측 협상대표는 "현행 연방법아래서 연봉상한제를 시행하는 것은 아무런 하자가 없다"고 말해 강행가능성을 비쳤다.이같은 움직임은 지난주 노사협상에서 구단주측이 제시한 {소득세안}을 노조측에서 연봉상한제와 사실상 차이가 없다며 반발움직임을 보이자 구단주측에서 다시 강경책으로 돌아선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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