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최유권씨등 7명 품질명장 자격획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조업체 품질관리분야의 최고권위자에게 수여하는 품질명장이 올해에도 구미공단에서 7명이 탄생했다.중부관리공단에 따르면 올해에는 구미공단에서 현장근로자 14명이 추천돼 공업진흥청으로부터 서류심사및 현지실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오리온전기소속 최유권씨(29.CPT제조부)등 7명이 품질명장 자격증을 획득했다는것.올해 배출된 명장으로는 오리온 전기의 최씨를 비롯, 금성사의 최종환씨(40.생기실 반장) 제일합섬의 백정후씨(46.섬유생산팀 제사) 두산전자 정해준씨(41.생산1팀 기장) 금성정보통신의 김용대씨(35.교환2 시험과) 동양맥주 고한석씨(45.양조과 발효실주임) 제일모직 김유환씨(41.생산팀 가공대리)등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