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세 비리가 곳곳에서 불거져 나오자 국세 징수마저 차질을 빚고 있다.이같은 현상은 납세자들이 국세·지방세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가운데서 세무비리가 잇따르자 세정불신이 가중되면서 일어나고 있다.80억원의 체납액이 있는 포항 세무서의 경우 11월 한달동안 30억원 징수 목표로 전 직원이 독려에 나섰지만 지난달 30일 현재 목표치를 채우지 못했다.포하세무서 관계자는 "지방세 사건이 불거진후 국세 징수가 차질을 빚고 있는게 사실"이라면서 "특히 소액 납세자의 경우 항의와 함께 욕설까지 해 징수에 곤욕을 치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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